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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일

목적

리디북스에서 무료로 60일 대여를 해서 대여한 책이다.

리뷰

일단 한국 소설이고, 표지에서 보듯이 2015 대한미국 전자 출판대상 대상 수상작이다.

소재 자체가 신선한 소재라서, 기대를 많이 하고 봤다. 주인공 자체는 교통 사고로 부모님을 모두 잃고, 다른 사람의 생명의 남은 날짜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얻었다. 이 빽넘버에 대한 얘기이다.

자기 자신의 생명은 볼 수 없다. (등 뒤에 눈이 달리지 않았으므로)

사신과의 만남도 있고.. 여러가지 위험도 감지할 수 있다. 갑자기 빽넘버가 1로 변하는 사람들을 보고, 위험을 판단한다..

마지막에 약간의 반전도 있었다.

조금은 책 자체의 분량이 짧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긴 했다.

어쨋든 가볍게 읽을만했다.

평점 및 한줄평

킬림 타임용으로 볼만 했다.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