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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3일

목적

프로그래머 관련 서적을 읽고 싶어서 도서관에서 대여 하였다.

국내 프로그래머 분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다른 프로그래머 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이 업계에 종사하고 있을까? 들여볼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읽게 되었다.

리뷰

행복한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한 선배들의 노하우!

같은 프로그래머로써 어떤 생각을 가지고 업계에 종사하고 있고, 조금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책 내용 자체가 어려운 내용을 다루지 않고 있어, 술 술 쉽게 읽을 수 있었다.

책에서는 5명의 저자분들의 각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결국에는 어떤 공통된 의견으로 수렴하게 된다.

결국에는 프로그래밍은 무언가를 창조하기 위한 작업이고, 꾸준히 무언가를 만들어보는 사람이 프로그래밍을 잘 할 수 있다.

아래는 책 내용 중 기억에 남는 글들을 정리한 내용이다.

  • 적당히 좋은 것이 완벽한 것보다 더 낫다
  • 잘못된 선택을 하는 것도 위험하지만 아무런 선택을 하지 않는 것이 더 위험하다
  • 일은 한 번에 단 하나만 수행할 수 있으므로 책상 위엔 지금 처리하고 있는 업무 딱 하나만 있어야 한다
  • 회의는 필요악이 아닌 그냥 악
  • 프로그래머들에게 있어서는 영어는 숙명 이니 받아들여야 한다
  • 지속적으로 영어를 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책을 많이 읽자. 기술서적 자기계발 서적도 좋지만 그보다는 고전을 많이 읽으라고 강조하고 싶다.
  • 블로그 활동을 하는 것이다. 블로그를 통해 글쓰기를 많이 하다 보면 표현력이 좋아진다
  • 무언가를 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하겠다는 마음에 먹기까지가 어려운 것이다
  • 인간관계론
  • 진정한 프로그래머는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라고 말하는 사람
  • 전산을 전공하지 않았다면 아래 과목을 공부하기를 추천 한다.\
    • 컴퓨터 프로그래밍
    • 시스템 프로그래밍
    • 프로그래밍의 원리
    • 컴파일러
    • 알고리즘
    • 소프트웨어 공학
    • 자료구조
    • 운영체제
  • 처음부터 크게 시작하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다 대부분 작게 시작한다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 짧은 시간이라도 자신이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에 투자 하기 바란다 완벽히 만들 필요는 없다 부족하지만 최소한의 기능을 만들어서 오픈 하기 바란다

평점 및 한줄평

프로그래머로서 인생을 살아갈 분이라면 한번은 읽어봐도 괜찮을 책

4/5